PC, 춘절 이후 아시아 시장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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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놀 회복으로 가격도 상승세 … 중국 진출 외국기업 플랜트 풀가동 화학뉴스 2012.03.20
중국 PC(Polycarbonate) 시장이 춘절연휴를 기점으로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중국에서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 외국기업들은 “2011년 말까지 저조했던 거래가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다”며 풀가동에 들어갔다. 일부 감산 효과도 있어 PC 재고도 적정 수준으로 내려갔다고 하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원료 페놀(Phenol)의 회복에 따라 PC Spot 가격은 2011년 말에 비해 톤당 200-250달러 정도 상승했다. 중국 PC 시장규모는 100만톤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2011년은 1/4분기에는 호조였으나 유럽 채무위기에 따른 수출 영향, 예금지급률 및 정책금리 인상으로 수요처들이 소재 구입을 보류하면서 2011년 전체 수입량은 약 122만8000톤으로 전년대비 3% 감소했다. 2011년 1/4분기에는 페놀 Spot 가격이 CFR China 톤당 1750달러 전후를 기록한 이후 하락했고 2011년 가을에는 1100달러 전후까지 떨어졌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반전되면서 현재는 1400달러 전후까지 회복했다. 한편, PC 거래 회복으로 BPA(Bisphenol-A) 생산기업도 풀가동으로 대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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