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석유화학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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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경제위기가 심화, 석유화학산업 구조가 크게 변화할 전망이다. 타이에서는 PTT(Petrochemical Authority of Thailand)의 민영화에 따라 산하 NPC(National Petrochemical)와 TOC(Thai Olefin)의 지분구성이 변화할 뿐 아니라 사실상 도산상태에 있는 TPI(Thai Petrochemical Industry)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사업을 매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iam Cement도 최대의 석유화학 프로젝트 Rayong Olefins의 동향에 따라 석유화학사업을 재구축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발표된 PTT의 중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총 자산의 38%를 차지하는 석유정제부문에 대한 설비투자비율을 2000년 4%, 10%를 차지하는 석유화학 설비투자비율은 2%로 끌어내릴 계획이다. 반대로 비중이 23%인 가스부문 설비투자비율은 66%로, 비중이 9%인 석유개발 설비투자비율은 20%로 확대해 가스·석유개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표, 그래프 : | 인도네시아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1997) | <화학저널 1998/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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