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역삼투 분리막 본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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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아미드 재질의 고부가 소재 … 표면적 6% 넓고 순수용 활용 화학뉴스 2012.04.04
독일계 특수화학기업인 랑세스(Kanxess)는 수처리 핵심소재인 역삼투 분리막(RO Membrane)을 레와브레인(Lewabrane®) 브랜드로 본격 판매한다.
2011년 상용화를 발표한 이후 2가지 규격을 출시했으며, 폴리아미드(Polyamide) 재질에 얇은 필름을 입힌 형태이다. 역삼투 분리막은 특정성분을 선택적으로 투과시킬 수 있는 미세 여과막으로 염분, 유기 및 무기 오염물질, 바이러스, 세균, 중금속 등을 제거할 수 있어 해수담수화, 순수 및 초순수, 하ㆍ폐수 재활용 등 수처리의 고부가가치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멤브레인은 표면적이 넓을수록 여과효율이 높아지며, 랑세스는 ATD(Anti-Telescoping Device)를 적용해 표면적이 기존제품 보다 약 6% 가량 넓은 것이 특징이다. 역삼투 분리막은 발전소용 보일러 급수 생산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순수 제조공정에 활용할 수 있고, 이온교환수지(Ion-Exchange Resin)와 같이 터빈이나 증기 발생기 등의 오염, 변형, 부식을 줄여 기계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전기탈이온 장치(Eectrodeionization:EDI)에 필요한 공급수용으로도 사용된다. EDI는 재생약품 없이도 고도 순수를 제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처리 기술로 고성능 역삼투 분리막은 EDI의 유입수 이온부하를 줄여줌으로써 코스트 절감 효과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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