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가격 끝없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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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Ethylene Glycol(EG)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98년들어 시황이 회복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주용도인 Polyester 섬유 가격하락으로 기대가 물거품이 됐다. EG는 주로 Polyester 섬유 및 PET병 원료로 사용된다. 현재 아시아에서는 EG 가격결정에 애로를 겪고 있다. 97년 가을까지 세계 최대 메이커인 Union Carbide가 기준가격을 분기별로 발표하면 일본 등 아시아 EG 메이커들은 이에 의거, 가격을 결정했다. 수요처와의 가격협상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준가격대로 타결하는 게 관행이었다. 그러나 98년 1/4분기에는 UCC가 기준가격을 97년 4/4분기보다 13% 인하한 톤당 630달러(운임·보험료 포함)를 제시한데 반해 수요처와의 협상은 기준가격에 비해 약 15% 하락한 530∼550달러에서 타결됐다. 또 수요처별로 협상시기 및 타결가격이 달라 98년 1/4분기로 소급해 가격을 사후 조정하는 사례도 있었다. 표, 그래프 : | EG 계약가격 추이 | <화학저널 1998/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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