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2012년 들어 수출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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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상반기 전체수출 0.6% 감소 … 2/4분기 경제성장률 반토막 화학뉴스 2012.07.26
2012년 2/4분기 경제성장률이 반토막 났다.
상반기 성장률도 전망치에 미치지 못해 2012년 경제성장률이 2%대로 주저앉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에 따르면, 2/4분기 실질 GDP는 1/4분기에 비해 0.4% 성장하는데 그쳤다. 1/4분기 성장률 0.9%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2011년 4/4분기 성장률 0.3% 이후 반짝 올랐던 성장률이 다시 뚝 떨어졌다. 이에 따라 2012년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2.6%로 추산돼 한국은행의 예상치인 2.7%에 미치지 못했다. 지출은 민간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설비투자 및 수출은 감소세로 전환했다. 민간소비는 승용차 등 내구재와 의류ㆍ신발 등 준 내구재가 늘어나 0.5% 증가했고, 설비투자는 기계류를 중심으로 6.4% 감소했으며, 건설투자는 토목건설이 늘어 0.3% 증가했다. 수출은 석유화학제품, 철강을 중심으로 0.6% 감소하고, 수입은 일반기계 등이 줄어들며 1.7% 축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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