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소염진통제 원료 본격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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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소염진통제 원료의약품인 록소프로펜을 개발, 수출에 나섰다. 코오롱(대표 구광시)은 95년부터 3년간 모두 20억원을 투자, 일본에 이어 비마약성 소염진통제의 원료의약품인 록소프로펜(상품명 코록소)을 개발, 상업화에 성공하고 미국·일본 및 유럽 17개국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록소프로펜은 86년 일본 Sankyo가 처음 발매에 나선 이래 고도의 합성기술 때문에 상업생산에 대한 기술적인 접근이 어려워 4000억원대 시장을 독식해왔다. <화학저널 1998/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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