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LNG 선물시장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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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다노 경제산업상, 가을부터 타당성 조사 … LNG 가격인하 필요성 화학뉴스 2012.09.20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일본 경제산업상은 일본이 가을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선물시장 구축 타당성을 검토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다노 경제산업상은 9월18-19일 도쿄에서 열린 또 “일본 동부지역 대지진 이전 연평균 3조5000억엔의 LNG를 수입했으나 2012년 6조엔으로 대폭 늘어날 것”이라며 “장기적인 에너지원 확보 차원에서 저렴한 LNG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LNG 가격이 낮아지지 않으면 아시아가 불가피하게 석탄 화력발전과 원전에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조나선 엘킨드 미국 에너지 부차관보는 미국의 셰일가스(Shale Gas) 생산이 늘어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미국이 2020년께 천연가스 수출국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니시카와 잇세이(西川一誠) 후쿠이현 지사는 컨퍼런스에서 일본 태평양 연안에 있는 LNG 비출설비 외에 동해 쪽에도 증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지진을 비롯한 자연재해로부터 에너지원을 보호하기 위해 보유 설비를 다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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