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폴리실리콘 반덤핑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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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 중국 반덤핑 예비판정 가능성 … 영업실적에 직격탄 화학뉴스 2013.01.15
우리투자증권은 OCI의 영업실적 개선이 무역마찰 영향으로 지연될 수 있다고 1월15일 주장했다.
김위 연구원은 “상반기에 중국은 미국, 한국, EU산 폴리실리콘(Polysilicon)에, EU는 중국산 태양광제품(폴리실리콘 제외)에 대해 반덤핑과 반보조금에 관한 예비판정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며 “판정결과는 가격, 수요,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국가 사이의 무역마찰로 가격과 수요증가 여부가 불확실해 2013년 주당순이익(EPS)을 27.3%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불확실성이 축소되고 영업실적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위 연구원은 “2/4분기 말부터 중국의 태양광 실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과 일본의 태양광 설치량이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집중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OCI에 대한 투자의견 <보유>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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