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pon Shokubai 가동 재개 … 정기보수 잇달아 타이트 우려
화학뉴스 2013.04.16
Nippon Shokubai가 Himeji 플랜트의 가동을 본격화함에 따라 일본의 MA(Maleic Anhydride) 수급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일본 정부는 Nippon Shokubai의 Himeji 플랜트에서 2012년 9월29일 폭발사고가 발생하자 위험물 제조공장으로 지정해 일시 가동중단을 명령했으나 12월7일 아크릴산(Acrylic Acid)을 사용하지 않는 화학제품에 대해 가동 재개를 허가했다. 이에 따라 MA 플랜트도 재가동이 결정돼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유기산(Organic Acid) 생산기업들의 원료 안정조달에 대한 우려가 일단락되고 있다. 일본 MA 시장은 2012년 하반기에 수급타이트가 계속됐다. 다운스트림 생산기업들은 멜트, 고형제품을 수입했지만 품질, 가격, 물류 등의 문제로 충분한 양을 확보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MA 가격은 Nippon Shokubai 사고 이전 톤당 2000-2500달러에서 12월 말 3000-3500달러로 급등해 원료가격을 다운스트림에 전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졌었다. MA는 융점이 50℃ 수준이기 때문에 Himeji 플랜트 배관 및 탱크에 남아있던 재고는 모두 고체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Nippon Shokubai는 배관 등에서 고체화된 MA를 모두 제거하기 위해 최소 1개월 이상을 소비해 2013년 2월 이후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탱크에서는 1200-1300톤의 MA가 고체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주요 MA 생산기업들이 2013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정기보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수급타이트가 계속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Nippon Shokubai의 Himeji 플랜트는 3월 중순, Mitsui Chemicals의 Kagoshima 플랜트는 5월 중순, Mitsubishi Chemical의 Mizushima 플랜트는 6월 초부터 정기보수를 시행할 예정이며 3주에서 1개월을 계획하고 있다. 반면, 벤젠(Benzene) 강세의 영향으로 SM(Styrene Monomer), MA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UPR 생산기업들이 생산을 감축함으로써 MA 수급이 완화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3/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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