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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2일 / 4월 29일
중국, 글로벌 시장침체에도 신증설 집중
2010년에는 세계 최대의 PS 메이저인 Dow Chemical이 스타이렌(Styrene)계 수지 및 PC(Polycarbonate) 사업을 투자기업에게 매각해 6월 Styron이 출범했으며, 2011년 10월에는 독일 BASF와 영국 Ineos가 스타이렌계 수지 사업을 통합해 50대50 비율로 합작한 Styrolution을 설립하는 등 PS 시장이 크게 재편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 Total은 중국 Zhejiang의 Ningbo에 PS 40만톤 플랜트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세계 PS 수요가 침체되고 있으나 성장 가능성이 큰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중국은 세계 PS 수요의 40%가 집중된 아시아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는 등 세계 최대의 소비지역으로 매년 소비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Total은 Total Foshan Petrochemical을 통해 싱가폴 소재 PS 10만톤 플랜트를 20만톤으로 확대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세계 PS 수요비중은 포장 40%, 전기전자 30%, 잡화 및 기타 30%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전기전자 및 잡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포장용은 1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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