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olchemie, 에틸렌 13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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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dolchemie는 2000년 중반 가동 예정으로 독일 Dormagen 소재 에틸렌 36만톤 플랜트를 49만톤으로 증설, 에틸렌 총 생산능력을 108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ABB Lummus Global과 Technip-KTI가 기본설계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Linde가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Erdochemie는 Dormagen에서 또다른 에틸렌 46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인데, 13만톤을 증설할 방침이다. Erdochemie는 Dormagen 소재 EO(Ethylene Oxide) 생산능력을 25만톤으로 5만톤 증설중이며, PE(Polyethylene) 증설도 검토중이다.<CW 98/10/14> <화학저널 1998/12/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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