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영업이익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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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317억원으로 30% 줄어 … 석유화학 호조에 태양광 부진 화학뉴스 2013.08.13
한화케미칼(대표 방한홍)은 2013년 2/4분기 영업이익이 316억8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8% 감소했다고 8월12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 529억2000만원으로 적자로 전환됐다. 다만, 매출액은 15.7% 늘어 1조9804억원을 기록했다. 한화케미칼은 2/4분기에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화학사업 부문의 영업이익이 개선됐으나 태양광 부문이 부진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증권의 박연주 연구원은 “에틸렌(Ethylene) 코스트가 하락함으로써 LDPE(Low-Density Polyethylene), PVC(Polyvinyl Chloride) 등 석유화학제품은 영업이익이 개선됐으나, 태양광 부문은 큐셀(Q-Cell)의 유럽 수출량 감소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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