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소재 국산화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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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OLED TV 경쟁 … OLED패널 2015년 185억달러 화학저널 2013.08.26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의 핵심 소재 시장이 확대되면서 신규진출이 줄을 이어 국산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전기전자를 기반으로 한 국내 핵심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OLED 사업은 휴대폰, PDA, 카메라 채용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글로벌 OLED 부품 시장규모는 2004년 1억200만달러에서 2009년 13억5000만달러로 5년만에 10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OLED패널 시장도 2010년 10억달러 수준에서 2011년 32억달러, 2012년 82억달러로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고 2015년에는 185억달러까지 늘어나 소재 시장 역시 고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권오현)는 2012년 말 2조원의 OLED 증설투자를 본격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고, 6월 OLED TV를 출시했다. LG전자(대표 구본준)는 5월 55인치형 곡면 OLED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표, 그래프: <OLED 패널 시장 전망><OLED TV 시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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