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소형전지 수익 개선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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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형전지, Tesla Motors에 납품 가능성 … 가동률 상향조정도 필수 화학뉴스 2013.08.28
교보증권은 LG화학(대표 박진수)이 2014년 초 Tesla Motors에 원통형전지를 납품함으로써 소형전지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영주 연구원은 “소형전지 영업실적은 애플 스마트폰 덕에 폴리머전지가 호조를 보였으나 노트북 수요 침체로 원통형전지가 부진해 기대했던 성장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중대형전지는 “증설 및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수익이 악화되면서 멀티플 프리미엄을 거의 반납했다”면서 “최근 Tesla Motors의 이익개선이 원통형전지 납품과 소형전지 수익개선 및 전기자동차 수주 가능성으로 이어져 수익 악화가 해소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원통형전지는 인증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2014년 초 Tesla Motors에 납품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손영주 연구원은 “원통형전지 공장 가동률이 70% 수준에 불과해 효율적인 생산라인 운용을 통해 가동률을 높이면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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