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중국 수출 회복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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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7월 수출량 11% 증가 … 롯데케미칼‧금호석유화학 수혜 화학뉴스 2013.10.22
타이어 수출이 회복세로 전환되면서 롯데케미칼과 금호석유화학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신증권 윤재성 연구원은 “중국의 타이어 수출은 7월 이후 본격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7월 수출량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고, 8월에도 7.8%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지역별로는 북미와 유럽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며 “중국의 타이어 수출량에서 북미 비중은 24%, 유럽은 14%로 두 지역 수출비중이 40%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중국의 타이어 수출 회복은 타이어와 고무의 재고 소진을 가속화시키고 있다”며 “재고는 6월 이후 감소세로 전환됐다”고 주장했다. 운재성 연구원은 타이어 수요 회복이 수출과 재고소진을 견인하고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국면이 시작돼 부타디엔(Butadiene)과 합성고무 생산기업인 롯데케미칼과 금호석유화학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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