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or, PP 9만톤 플랜트 폐쇄
|
BASF와 Hoechst의 PP (Polypropylene) 합작기업 Targor는 독일 Knapsack 소재 Slurry 프로세스 PP 9만톤플랜트를 폐쇄할 계획이다. 1977년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플랜트를 전환한 것이다. Spheripol 프로세스 PP 24만톤 플랜트는 계속 가동한다. Targor는 Wesseling 소재 PP 22만5000톤 플랜트를 완공, 유럽 7기 플랜트의 총 생산능력을 170만톤으로 확장했다. 또 스페인 Tarragona 컴플렉스에 2001년 완공 예정으로 PP 22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중으로, 완공 후 Slurry 프로세스 PP 10만톤은 폐쇄할 방침이다. 2001년 PP 총 생산능력은 190만톤에 달하게 된다.<CW 99/01/20> <화학저널 1999/3/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자동차, 슬라이드 도어를 금속 대신 PP로… | 2026-05-18 | ||
| [폴리머] 재생PP, 일본이 자동차 적용 앞서간다! | 2026-05-06 | ||
| [석유화학] PP, 공급 불안에도 수요 부진에 하락세 지속 | 2026-04-28 | ||
| [EP/컴파운딩] 바스프, 식품접촉용 PESU를 PPSU로 대체 | 2026-04-21 | ||
| [석유화학] PP, 국제유가 약세·부진에 하락 전환했다! | 2026-04-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