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실리콘, 21달러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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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도 21.15달러 형성 … 미국은 타이완산 셀 대상 반덤핑조사 화학뉴스 2014.02.13
폴리실리콘(Polysilicon) 가격은 kg당 21.15달러로 0.19달러 상승했다.
PV Insight에 따르면,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2월12일 kg당 21.15달러로 0.19달러 상승했고, 2nd 그레이드는 20.55달러를 형성했다. 폴리실리콘 시세는 중국 태양광 기업들이 춘절연휴를 대비해 재고를 비축해둔 영향으로 현물거래가 제한적이었으나 다운스트림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심리로 상승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웨이퍼 가격은 156mm 다결정 웨이퍼가 0.941달러, 125mm 단결정 웨이퍼도 0.683달러, 156mm 단결정 웨이퍼도 1.206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중국에서는 춘절연휴 이전에 발생한 수요들로 수급밸런스가 맞춰졌지만 타이완에서는 셀 생산기업들이 가격을 인상하지 못해 수익이 악화된 상태에서 미국의 반덤핑 조사로 미국 수출이 불확실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멜티 셀 가격은 중국에서 수요가 주춤하고 미국이 타이완 셀 메이저에 대한 반덤핑 조사 영향으로 상승하지 못하고 0.399달러를 형성했다. 156mm 다결정 셀은 1.705달러, 156mm 단결정 셀은 2.215달러, 125mm 단결정 셀은 1.335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실리콘(Silicone) 모듈가격은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가격이 하락해 0.684달러로 0.002달러 하락했다. 시장 관계자들은 “중국에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석탄 사용을 줄이는 대안으로 태양광 시스템을 적극 채용하고 있으며 일본도 원전비중을 낮추기 위해 태양광에 집중하고 있다”며 “모듈은 생산능력이 확대돼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2014년에는 중국 등으로 수출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배정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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