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일본 중소형 태양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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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Rakuten과 공동으로 리스 사업 … 주택‧건물용 시장 빠르게 확대 화학뉴스 2014.04.04
한화큐셀(대표 김희철)은 주택‧건물 등 일본의 중소형 태양광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국내 중대형 태양광발전 보조금이 줄어들고 중국 등 해외기업과 경쟁이 심화되면서 중소형 분야가 매력적인 시장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한화큐셀은 라쿠텐(Rakuten)과 공동으로 일본에서 주택·건물용 태양광 리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4월4일 발표했다. 한화큐셀이 Rakuten과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RNH솔라가 가정‧건물 지붕의 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발전수익으로 임대료를 상환하는 방식으로 리스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목표는 총 3MW로 알려졌다. Rakuten이 태양광발전의 운영·관리를 담당하고 한화큐셀은 관련 설비 공급을 담당한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태양광발전 리스 사업으로 일본의 재생에너지 고정가격 매입제도(FIT: Feed In Tariff) 기간인 20년 동안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화큐셀은 지붕에 특화한 태양광 모듈 을 출시하고 일본 현지에서 방송광고를 실시하는 등 기업 소비자간(B2C)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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