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SF > AN 플랜트 인력 4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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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영국 Teesside의 Seal Sands 소재 AN(Acrylonitrile) 사업부 인력을 18개월간 630명에서 370명으로 40%을 감원할 계획이다. AN 생산능력은 Adiponitrile과 HMD(Hexamethylenediamine)를 포함 28만톤으로 생산능력 감축은 없다. HMD는 주로 BASF의 Ludwigshafen 소재 나일론 플랜트에서 자가소비하고 있다. BASF는 97년 Monsanto로부터 30년된 플랜트를 인수해 현대화했으며, 현재 환경개선을 위해 3000만파운드(5000만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유럽 AN 시장은 수급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나 미국산 수입에 따라 공급과잉이 초래되고 있다. 이에따라 Hoechst는 99년 독일 Muenchmuenster 소재 AN 11만톤 플랜트를 폐쇄할 방침이다. Veba도 독일 Schwedt 소재 6만톤 플랜트 폐쇄를 고려하고 있다. Repsol 및 EniChem도 장기적으로 AN 플랜트 폐쇄를 검토하고 있다. AN 계약가격은 98년 20-30%, 스파트 가격은 60% 가까이 하락했다.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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