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태양광발전 9300억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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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 태양광발전소에서 전력 공급 … 기후변화 적극 대응 화학뉴스 2015.02.12
애플(Apple)이 9300억원의 태양광발전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글로벌 태양광산업 성장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은 캘리포니아 북부에 건설되는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로부터 25년간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2월11일 체결했다. 애플 CEO 팀 쿡은 “기후변화를 이야기만 할 때는 지났다”며 “지금은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애플에 전력을 공급할 태양광발전소는 퍼스트 솔라(First Solar)가 2015년 착공해 2016년 말 완공할 예정이다. 발전소는 전력 발전규모 280MW, 부지 1200만㎡로 샌프란시스코와 새너제이보다 남쪽에 있는 몬터레이 카운티에 건설할 계획이다. 애플은 신규 태양광발전소로부터 130MW의 전력을 구매할 예정이며 애플이 쿠퍼티노에 건설하고 있는 신사옥과 캘리포니아에 있는 사무실, 52개 소매점, 컴퓨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퍼스트솔라는 애플에게 공급하고 남은 전력 150MW를 캘리포니아 북부의 전력기업 PG&E에 판매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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