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석탄․가스발전보다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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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운호퍼, 2025년 4-6유로 수준으로 하락 … 지원․규제가 관건 화학뉴스 2015.02.25
태양광발전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가 2월24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2025년에 이르면 태양열원이 많은 지역에서는 태양광 발전단가가 석탄이나 가스발전 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태양광 발전단가는 태양열원이 많은 중․남부 유럽 국가들이 2025년까지 kWh당 4-6유로, 2050년에는 2-4유로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발전단가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기술 발전을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추산했기 때문에 더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두바이에서는 최근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의 장기공급 계약가격이 5유로까지 내려가 이미 석탄이나 가스발전보다 낮아졌다고 주장했다. 중․남부 유럽보다 태양열원이 적은 독일에서도 대용량 신규설비를 사용한 태양광 발전단가가 9유로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스나 석탄을 사용한 발전단가는 5-10유로이며 원자력 발전단가는 11유로이기 때문에 독일 일부 지역은 태양광 발전단가가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보고서는 태양광 발전설비에 관한 재정지원과 규제조건이 발전단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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