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스판덱스 저온염색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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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대표 한형수)이 Polyester와 Spandex를 혼합한 이중직물을 저온에서 염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다. 새한 섬유가공연구소가 3년동안 10억원을 들여 개발했다. 저온에서 염료 분산방식으로 염색, 스판덱스(탄성섬유)의 신축성을 고스란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실타래의 안과 밖의 색상이 불일치한 단점을 개선했다. 특히, 가공비를 크게 줄이는 한편 염색가공시간을 단축했다. <화학저널 1999/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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