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섬유계열 3개사 통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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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회장 이웅렬)은 7월15일 자동차시트기업 코오롱F&T, 화학섬유기업 코오롱메라크섬유, 가죽소재기업 코오롱남바 3개 계열사를 통합해「코오롱글로텍」을 설립했다. 코오롱F&T가 나머지 2개사를 흡수하는 형태로 회사를 통합했다. 대표는 구광시 전 코오롱F&T 사장이 맡기로 했다. 코오롱글로텍은 자본금 90억원, 자산 150 0억원으로 1999년 매출 15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3사 통합으로 계열사가 19개에서 17개로 줄었다. <화학저널 1999/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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