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E 에멀젼․파우더 수직계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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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P, 에멀젼 9만톤에 파운더 3만톤 건설 … 일관생산체제 강화 화학뉴스 2015.07.07
타이완 석유화학기업 Changchun Petrochemical(CCP)이 싱가폴에서 VAM(Vinyl Acetate Monomer) 체인을 확대한다.
Changchun은 2016년 상반기에 싱가폴 Jurong 섬에 VAE(Vinyl Acetate Ethylene) 에멀젼(Emulsion) 및 파우더 플랜트를 건설해 연말경 가동할 방침이다. 2014년 VAM의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Changchum Global은 Jurong 섬에 VAE 에멀젼 9만톤 및 파우더 3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접착제 및 점착제의 원료로 공급할 계획이다. 아시아 VAE 시장은 연평균 5-6% 성장하고 있으나 아시아에서는 Dairen Chemical이 말레이에서 VAE 파우더 플랜트를 유일하게 가동하고 있다. Changchun Global은 아시아 수요 증가에 대응하면서 추가 증설도 고려하고 있다. 싱가폴에서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키로 한 것은 물류코스트를 절약하기 위한 것이다. 싱가폴 VAM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35만톤으로 원료 에틸렌(Ethylene)은 쉘(Shell Chemicals)의 스팀 크래커에서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받고, 초산(Acetic Acid)은 80%를 타이완의 자체 플랜트에서 공급하고 20%는 상업구매를 통해 조달하고 있다. 신규 건설하는 VAE 에멀젼 및 파우더 생산능력은 3만5000톤으로 충분하나 잉여물량은 말레이의 자체 플랜트에 공급하고 나머지는 글로벌 시장에 판매할 방침이다. 유럽은 2014년부터 VAM 수요가 증가해 가동률이 70-80% 수준에 이르고 있으나 수익 변동이 심해 상업판매 비율을 낮추고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Celanese도 2016년 중반 싱가폴 소재 신규 VAE 에멀젼 플랜트를 상업가동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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