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정보전자․전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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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IT경기 침체로 판매 정체 … 석유화학 사업은 양호 화학뉴스 2015.09.01
LG화학은 중대형전지 매출 성장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지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은 그동안 GM에게만 중점적으로 중대형 배터리를 판매했으나 앞으로는 르노(Renault), 폭스바겐(Volkswagen) 등 공급처를 다변화함으로써 2016년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전지부문의 영업이익 개선과 중대형전지 사업에 대한 가치평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LG화학은 2015년 매출액 20조8000억원, 영업이익 1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레핀(Olefin),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PVC(Polyvinyl Chloride)의 스프레드 개선으로 화학부문 영업이익이 1조7000억원으로 증가하는 반면 정보전자와 전지의 영업이익은 IT 경기 부진에 따른 판매량 정체 등으로 각각 1275억원, 133억원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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