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크릴 공장에서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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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유독가스 발생으로 진화 난항 … 2억3000만원 재산피해 화학뉴스 2015.09.04
9월3일 오후 7시20분경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아크릴(Acrylic)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3동 760㎡ 면적과 컨테이너 2동, 아크릴제품, 기계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19 소방대에 의해 3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 현장에는 소방대원 61명과 장비 31대가 동원됐으나 아크릴제품 연소로 불길이 거세고 유독가스까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직원들은 불이 난 직후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공장 직원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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