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수지 플랜트 생산능력 확대 … S-SBR․에코타이어 진출
화학뉴스 2015.09.16
ChiMei의 화학분야 복귀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ChiMei는 주력사업인 수지(Resin)생산뿐 아니라 고무사업에도 진출해 아시아 고분자분야에서 존재감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국 ZhenJiang 소재 S-SBR(Solution-Polymerized Styrene Butadiene Rubber) 4만톤 플랜트와 HIPS(High Impact Polystyrene) 신규 플랜트를 2015년 가동할 예정이다. HIPS는 기존 생산능력까지 합하면 중국 57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타이완 소재 수지 플랜트도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기로 했다. ChiMei는 액정사업을 철수한 후 화학분야로 경영자원을 집중할 방침을 발표하고 타이완과 중국 Zhenjiang에서 생산능력 확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14년에는 타이완 소재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SAN(Styrene Acrylonitrile Copolymer)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확대해 생산능력이 총 210만톤에 달하는 등 메이저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ChiMei는 사업다각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기존 타이완 소재 9만톤 BR(Butadiene Rubber) 플랜트를 계속 가동하고 앞으로 중국에서 친환경 에코타이어용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S-SBR 등 고무사업에도 진출해 늦어도 2015년 말까지 완공․가동할 계획이다. 고무사업은 기존의 ABS/SAN PS(Polystyrene), PMMA(Polymethyl Methacrylate), PC(Polycarbonate)사업과 함께 추진함으로써 아시아 중심의 신규시장 개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HIPS 그레이드를 생산하는 PS 15만톤 플랜트에 대한 투자도 이루어지고 있다. PS 플랜트 투자가 실현되면 Zhenjiang을 포함해 총 생산능력이 총 72만톤에 달하게 된다. 일본․유럽기업이 아시아 S-SBR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수출국인 중국에 생산설비를 구축함으로써 경쟁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ChiMei는 Tainan 플랜트에도 약 40억원을 투자해 노후화설비를 개선함으로써 플랜트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등 화학분야 복귀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학저널 201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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