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ijin이 내구성과 가스 투과성이 뛰어난 신규 필름을 개발했다.
신규 필름은 열가소성수지를 2축연신 성막한 필름으로 형상유지성 및 간이커트성 등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eijin은 기능성 포장소재로서 채용을 제안하고 기타 소재와 접목해 새로운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을 목표로 한다.
Teijin은 필름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가스 차단성 필름에 이어 가스 투과성 타입도 생산함으로써 수요처의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신규 필름은 내열‧내구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열가소성 EP(Engineering Plastic)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께는 2-75마이크로미터까지 대응하고 투명한 것과 불투명한 2종류를 라인업하고 있다.
필름 흡수률은 제로이며 3차원 성형성 및 내약품성이 뛰어나다.
가스 투과성을 활용해 신선도 유지 포장 및 배양 관련 용도에 채용될 뿐만 아니라 간이커트성을 활용한 의약품 포장 및 음료용기 덮개 소재, 형상유지성이 뛰어난 특성을 통한 트위스트 포장 소재 용도 등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열, 내수, 내산성을 활용함으로써 약품 등 장기보존 특성이 필요한 레토르트, 내열용기에 채용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내유성 용도로는 PD 트레이 및 덮개 소재 등에 투입한다.
알루미늄 및 동, 크롬 등 금속 증착 및 헤어라인 가공, 인쇄를 통한 가식가공 등이 가능하며 신규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포장 이외의 용도로도 채용을 제안한다. 부직포와 조합한 통기성 시트 용도도 검토하고 수요처의 니즈를 반영하면서 기술을 폭넓게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