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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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리튬카보네이트 시장에 Minsal이 등장, 수입가격이 대폭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LG의 리튬브로마이드 사업철수로 수요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Minsal은 칠레산 초석의 최대 메이커인 NSI의 계열사로 주로 Potassium Nitrate(질화칼륨)를 생산했으나 1997년3월부터 리튬카보네이트사업에 뛰어들었다. Minsal은 기존의 FMC와 사이프러스가 쌍두마차체제를 이루고 있는 시장에 「가격인하」를 통해 진입,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튬카보네이트의 주수입선인 전한상사는 사이프러스의 대리점으로 주로 한창산업과 LG화학, 삼성물산을 통해 삼성코닝에 공급하고 있으나 Minsal을 의식, 가격협상시 국제가격보다 낮은 선에서 계약을 맺고 있다. 시 장 탄산리튬(Lithium Carbonate) 수요가 건축경기 침체와 대체제 등장으로 크게 감소했다. 1998년 탄산리튬 수요는 710톤으로 1997년 1031톤에 비해 31.1% 감소했다. 표, 그래프 : | 탄산리튬 시장추이 | 탄산리튬 시장추이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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