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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PS(Polystyrene) 시장은 중국과 인디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앞으로 5년동안 신증설이 계속돼 공급과잉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동남아는 신증설 프로젝트가 수요를 훨씬 초과해 공급과잉률이 상승하고, 인도네시아 및 한국, 타이도 경제위기에 따라 수요가 감소해 공급과잉을 쉽게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CMAI에 따르면, 동남아는 1998년 PS 62만5000톤을 생산해 30만톤 이상을 수출했으나, 가동률은 평균 68%에 머물렀다. 총 생산능력 92만4000톤을 고려하면 29만9000톤을 추가 생산할 수 있다. 동남아의 PS 수요는 1999년 45만톤으로 증가하고, 1999-2003년 연평균 5-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남아에서는 대규모 PS 신규투자 프로젝트가 없으나, 증설계획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Elf Atochem은 싱가폴 소재 GPPS/HI PS 6만톤 플랜트를 1999년7월 1만톤 증설했고, 2001-04년까지 3만톤 추가증설을 고려하고 있다. Denka Singapore도 1999년 싱가폴 소재 GPPS 6만톤 플랜트를 1만톤 디보틀넥킹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PS 수요현황(1998) | 아시아의 PS 가동률 전망 | 아시아의 PS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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