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2일 6시30분 쓰촨성 장안현에서 발생 … 2015년경 신규가동
관리자
화학뉴스 2018.07.13 중국 쓰촨(四川)성 이빈(宜賓) 소재 화학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9명이 숨졌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등이 7월13일 보도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중국이 LFP 확대로 우위 이어간다! | 2026-01-22 | ||
| [금속화학/실리콘] 삼산화안티몬, 공급망에서 중국산 대체 가속 | 2026-01-22 | ||
| [배터리] 중국, 태양광・배터리 수출세 환급 폐지 | 2026-01-21 | ||
| [폴리머] 중국, 태양광 수요 증가로 EVA 생산 확대 | 2026-01-20 | ||
| [환경] 중국, 2027년 화학산업 배출권 거래 의무화 | 2026-01-20 |





















쓰촨성 안전감독관리국에 따르면, 7월12일 오후 6시30분께 이빈시 장안(江安)현 소재 한 화학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일어나 19명이 사망하고 12명이 크게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