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P, PC 10만톤 플랜트 건설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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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s은 한국 및 타이에 PC(Polycarbonate) 각각 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일본 Kashima 소재 PC 7만톤 합작 플랜트도 2003년 1/4분기 가동 예정으로 10만톤으로 증설할 방침이다. Kashima 플랜트 증설이 완료되면 환경오염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Osaka 소재 PC 3만톤 플랜트는 폐쇄한다. MEP는 Mitsubishi Chemical과 MItsubishi Gas Chemical의 합작기업으로 PC 기술은 MGC 프로세스를 채용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도 Kashima 소재 Bisphenol-A 8만톤 플랜트를 10만톤으로 2만톤 증설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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