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Montell, 아시아 최대 PP 합작
|
대림산업이 네델란드 Montell과 합작 설립한 PP(Polypropylene) 제조기업 폴리미래가 9월1일 영업을 개시했다. 폴리미래는 대림산업이 여천단지에서 가동중인 PP 54만톤 공장과 연구시설을 독립시키면서 몬텔로부터 50%의 지분 참여를 받아 새로 출범하는 법인이다. 자본금은 8500만달러로 대림과 몬텔이 공동경영하며 대표이사는 몬텔의 클리브씨가 맡게 된다. 대림은 세계 최대의 PP 생산기업인 몬텔과의 합작을 계기로 석유화학사업 전문화와 선진기술 및 경영기법 도입을 이루게 됐으며, 부채비율도 110%대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대림은 1999년초부터 석유화학부문 구조조정방안으로 한화석유화학과 자율빅딜을 추진해 나프타분해시설(NCC) 통합사인 여천NCC를 설립했고, 2000년초에는 미국 Phillips Petroleum과 합작하는 방식으로 K-레진 코폴리머를 독립시켰다. 몬텔은 Shell이 100% 출자한 회사로 PP 생산능력 400만톤, 폴리올레핀 70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규모가 30억달러에 이른다. <화학저널 2000/9/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수축필름,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분위기 변화 | 2026-03-19 | ||
| [화학경영] 바커, 2026년은 아시아 사업 확대에 진심 | 2026-03-12 | ||
| [석유화학] 에틸렌, 원료 수급 문제에 아시아 ‘몸살’ | 2026-03-11 | ||
| [디지털화] 바스프, 아시아에 디지털 기능 통합 | 2026-03-09 | ||
| [석유화학] 나프타, 아시아 석유화학 시장 수급 위기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