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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나노에너지 파산·청산 신청 … 총부채 3조2600억원 달해
관리자
화학뉴스 2019.12.23 중국 배터리 생산기업 CATL, 비야디(BYD)에 이어 한때 중국 자동차용 배터리 시장 점유율 3위였던 옵티멈나노에너지(沃特瑪電池)가 경영난에 빠져 결국 파산을 신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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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멈나노에너지가 금융기관과 협력기업에 갚지 못한 부채는 총 197억위안(약 3조2600억원)에 달해 관련업계와 금융권에도 적지 않은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