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PI, PS 7만톤 프로젝트 재검토
|
인디아의 LG Polymers India는 2001년경 가동 예정으로 인디아 Gujarat의 Dahej에서 추진했던 GPPS(General-Purpose Polystyrene) 및 HIPS (High-Impact PS) 5만5000톤, EPS(Expandable PS) 1만5000톤 증설 프로젝트를 재검토키로 결정했다. 아시아의 PS 시장이 공급과잉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LGPI는 현재 Andhra Paradesh의 Visakhapatnam에서 GPPS 및 HIPS 7만톤, EPS 1만1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LGPI는 1996년부터 추진했던 PVC 30만톤 프로젝트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LG화학이 사업성 부진을 이유로 철수했기 때문이다. <ACN 2000/08/28> <화학저널 2000/11/0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한국바스프, 건설침체로 울산 EPS 공장 폐쇄 | 2026-06-10 | ||
| [석유화학] PS, 관망세에 일제히 3주 연속 떨어졌다! | 2026-06-09 | ||
| [석유화학] PS, SM 급락에 아시아 전역 하락세… | 2026-06-02 | ||
| [석유화학] PS, 수급 불균형 지속에 당분간 약세 전망 | 2026-05-26 | ||
| [폴리머] PS, 생활밀착형 화학적 재활용 확대 | 2026-0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