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olystyrene)는 하락했다.
아시아 PS 시장은 수급 불균형과 재고 소진 지연, 달러 강세에 따른 구매 위축으로 전반적인 약세 흐름을 보였다.

GPPS(General Purpose PS) 시세는 5월20일 CFR FE Asia가 1580달러, CFR SE Asia는 1600달러로 각각 35달러 하락했다. CFR India는 1540달러로 25달러 떨어졌다.
HIPS(High Impact PS)는 CFR FE Asia가 1685달러로 50달러, CFR SE Asia는 1740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 CFR India는 1640달러로 10달러 떨어졌다.
유럽은 5월22일 GPPS가 FD NWE 톤당 2180유로, HIPS는 2280유로로 변동이 없었다.
아시아 PS 시장은 지속적인 수급 불균형 속에서 당분간 약세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계절적 수요 둔화를 앞두고 더딘 재고 소진이 업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미국 달러 강세 역시 역내 구매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수입 비용 상승과 환율 부담으로 인해 구매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인디아 시장 참가자들은 적용 대상 석유화학 품목에 대한 수입관세 인하 혜택이 6월30일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신규 수입 계약 체결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원료 SM(Styrene Monomer)은 FOB Korea가 1290달러, CFR China는 1265달러로 변동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