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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대산 이어 울산공장에도 RBI 도입 검토 … 코스트 절감도 기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10.13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임병연)이 울산공장에 RBI(위험도 기반검사) 시스템을 구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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