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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PP, 5월부터 40만톤 상업가동 … SK어드밴스드‧폴리미래 합작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7.01 울산PP가 PP(Polypropylene) 40만톤을 완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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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미래는 울산PP 공장 완공으로 PP 생산능력을 110만톤으로 확대하며 국내 최대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고, SK어드밴스드는 원료용으로 프로필렌(Propylene) 40만톤을 공급함으로써 PDH(Propane Dehydrogenation)의 안정적 수요처를 확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