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MMA 13만톤 증설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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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tomo Chemical은 LG MMA의 여천 소재 MMA(Methyl Methacrylate) 플랜트 생산능력을 8만톤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MMA 수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이다. LG MMA는 LG화학 50%, Sumitomo 25%, Nippon Shokubai 25% 합작이다. Sumitomo는 1999년 가동한 싱가폴의 MMA 플랜트도 5만톤 디보틀넥킹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CW 2000/11/01> <화학저널 2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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