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과 CR 소재 사업 MOU … 친환경 나프타로 PE·PP 생산 추진
홍인택
화학뉴스 2022.04.05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주영민)가 삼성물산과 폐플래스틱 CR(Chemical Recycle) 사업에 나선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폐플래스틱에서 고품질 원료 대량 확보 | 2026-03-12 | ||
| [안전/사고]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황화수소 누출 | 2026-03-03 | ||
| [석유정제] HD현대오일뱅크, 정제마진 상승 덕분에… | 2026-01-30 | ||
| [석유정제] HD현대오일뱅크, 액침냉각 성장 주목한다! | 2026-01-19 | ||
| [리사이클] 폐플래스틱, CR 열분해 기술 개발 지원 | 2026-01-19 |





















현대오일뱅크는 친환경 화학소재 생산을, 삼성물산은 친환경 화학제품의 주요 시장인 유럽과 미국 등에서 신규 수요기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