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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과 CR 소재 사업 MOU … 친환경 나프타로 PE·PP 생산 추진
홍인택
화학뉴스 2022.04.05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주영민)가 삼성물산과 폐플래스틱 CR(Chemical Recycle) 사업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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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친환경 화학소재 생산을, 삼성물산은 친환경 화학제품의 주요 시장인 유럽과 미국 등에서 신규 수요기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