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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스파와 협력해 당진 열분해유 공장에 투입 … 탄소 감축 3배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3.01.12 LG화학(대표 신학철)이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해 플래스틱을 생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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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넷스파가 해양 폐기물에서 플래스틱을 선별·가공해 공급하면 LG화학이 재활용 플래스틱을 생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