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무역수지 48억달러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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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국내 수출입상품 중 섬유류, 자동차 및 선박, 전자·정보기기 등은 무역수지 흑자에 크게 기여한 반면 농수산물, 비철금속제품, 정밀기계, 화학제품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가 2000년 수출입통계를 대상으로 개편된 품목분류기준인 MTI-21을 적용해 무역수지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섬유류(132억달러), 자동차(129억달러), 선박(78억달러), 가전(78억달러), 정보기기(68억달러), 반도체(61억달러), 휴대폰(54억달러) 등이 수출입에서 큰폭의 흑자를 기록한 반면, 에너지(-286억달러), 농수산물(-72억달러), 화학제품(-48억달러), 정밀기계(-41억달러), 비철금속(-27억달러) 등은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MTI-21 기준 품목별 무역수지(2000) | <화학저널 20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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