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BASF)가 차세대 퍼스널 케어 솔루션으로 파운틴 어워드(Fountain Award) 금상을 수상했다.
바스프는 퍼스널케어‧홈케어 원료 전시회 PCHi(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 2026에서 헤어‧두피 관리제품 Aloversil BC10156으로 파운틴 어워드 금상을 수상했다.
바스프는 “과학, 아름다움의 경계를 넘다(Beyond Beauty Within Science)”를 주제로 빠르게 진화하는 퍼스널케어 시장을 위한 고성능‧과학 기반 혁신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Aloversil BC10156는 식물성 펩타이드 기반 활성 성분으로, 두피 미세혈관 환경을 강화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다 건강한 모발 성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두피 미세 순환 네트워크를 강화해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외부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동시에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을 가꾸도록 돕는다.
아구스 치푸트라 바스프 케어 케미컬, 퍼스널 케어 사업부문 수석 부사장은 “PCHi 2026에서 Aloversil BC10156으로 파운틴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바스프의 과학 기반 혁신 역량과 함께 지역 내 뷰티 소비자의 빠르게 변화하는 기대를 충족시키려는 바스프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바스프는 현대적 뷰티 솔루션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아시아에서 직접 개발한 아미노산 기반 세정 기술 Plantapon Amino ASP 또한 PCHi 2026에서 선보였다.
현대인의 일상 관리 요구에 맞춰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세정을 제공하며 피지와 자외선 차단제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등 우수한 세정 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쉽게 씻기는 특성으로 물 사용량 절감에 기여하고 빠른 건조 특성으로 헤어케어 적용 시 에너지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착색 방지 기능도 갖춰 구강 위생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해당제품은 가치 소비가 중시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설계된 비건 화장품으로 RSPO 인증을 획득했으며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았다.
세안‧바디 워시‧샴푸‧구강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 가능해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높은 성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스프는 현지 개발역량과 기술적 전문성,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과학‧성능‧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미래형 퍼스널케어 솔루션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