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에틸렌 12만톤 증설계획
|
ExxonMobil Chemical은 미국 텍사스주 Baytown 소재 Olefin 컴플렉스에 신규로 Furnace를 설치, 기존 에틸렌 생산능력의 6% 해당하는 12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2001년6월 착공해 2002년 중반 완공할 예정이다. 원료로는 Ethane 및 Propane을 사용하는데, 기존 Flexi-Cracker와 조화되는 Furnace를 설치할 예정이다. 설계, 구매, 건설은 Kellogg Brown & Root가 담당하며, ExxonMobil과 KBR이 공동 개발한 Selective Cracking Optimum Recovery 기술을 채용한다. 텍사스주 Baytown 컴플렉스는 크래커가 2기로 에틸렌 생산능력이 200만톤에 달하고 있으며, ExxonMobil의 전세계 에틸렌 총 생산능력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CW 2001/05/09> <화학저널 2001/6/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다우, 넷제로 에틸렌 크래커 가동 “연기” | 2026-02-23 | ||
| [석유화학] 에틸렌, 한국 크래커 감축 효과에 반등? | 2026-02-20 | ||
| [석유화학] 에틸렌, 57개월 만에 700달러가 무너졌다! | 2026-02-11 | ||
| [올레핀] 엑손모빌, 싱가폴 에틸렌 90만톤 가동중단 | 2026-02-10 | ||
| [석유화학] FPCC, 에틸렌 70만톤 무기한 가동중단 | 2026-0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