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필름, 수출 감소세 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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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필름 메이커들의 적자상태가 2001년에도 호전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수출국의 덤핑제소가 잇따르면서 반덤핑관세가 부과돼 수출 감소세가 매년 10% 정도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유럽이 국내 후발 3사에 반덤핑관세 7.5%를 부과해 포장용 PET필름 수출이 막힘으로써 수출물량이 국내로 몰려 2001년 4/4분기 현재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태이다. 또 자기용 PET필름은 DVD로 대체되고 있으며 주 수요처인 전기·전자 메이커의 플랜트 해외이전이 활발함에 따라 사양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이커들은 Base PET필름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특수기능을 갖춘 2·3차 가공필름 생산비중을 높여 수익률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PET필름 생산현황(2001) | PET Base 필름 공급현황(2001) | 자가용 코팅필름 수요현황(2001) | 산업용 PET필름 공급현황(2001) | PET필름 수출현황 | PET필름 수급현황 | <화학저널 200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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