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Ube-MR, ABS 17만9000톤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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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Ube Industries와 General Electric, Mitsubishi Rayon은 일본의 ABS(Acrylonitrile Buta diene Styrene) 17만9000톤 사업을 합병키로 합의했다. 합병시기는 원래 2002년 하반기로 잡았으나 2002년 4월1일이 유력시되고 있다. GE의 100% 자회사인 GE Japan Holdings과 Uberk 합작한 Ube Cycon은 일본 Ube에서 ABS 11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고, Mitsubishi Rayon은 일본 Hiroshima의 Ohtake에서 ABS 6만9000톤 플 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GE는 타이, 싱가폴, 한국,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ABS 또는 ABS 컴파운딩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 다. GE는 아시아에 광범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고, Ube와 Mitsubishi Rayon은 일본에 국한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지역으로 공급망을 확대할 방침이다. 3사는 합병 후 중국에 ABS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ACN 2001/10/22] <Chemical Daily News 2001/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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