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여수 직원사택 68억원에 매각
|
금호석유화학은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최근 직원용 사택을 매각했다고 7월29일 밝혔다. 매각한 사택은 여수시 안산동에 있는 9000여평의 공장직원 거주용 사택과 관련부지로 매각대금은 총 68억원이다. 매각대금은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한다. 금호석유화학은 사택 매각을 포함 최근 2년간 회사보유 부동산 매각을 통해 약 240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했다. 금호는 2002년 말까지 여수 신규사업 공장부지 2만8000평을 364억에 매각하는 등 430억원의 부동산을 추가 매각할 계획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07/3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금호석유화학, 로봇 분야 신사업 발굴하나? | 2026-01-21 | ||
| [안전/사고] 금호P&B화학, 여수공장 화재 발생 | 2026-01-19 | ||
| [석유화학] 여수, 석유화학 패러다임 전환 위해 지원 촉구 | 2026-01-16 | ||
| [석유화학] 여수단지, 산업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 중심 | 2026-01-16 | ||
| [합성고무] 금호석유화학, NCC 감축에 반사이익 누린다! | 2026-0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