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유해물질 배출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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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유해화학물질 배출실태 조사에서 전남 여천공단이 최대 발암물질 배출공단으로 밝혀져 여천지역 시민단체들과 공단 사이의 건강피해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천과 울산석유화학공단이 주목받고 있다. 포항공단이 826톤의 크롬화합물을 특수처리해 매립한 반면, 여천공단은 발암물질 배출량의 99.8%인 1788톤을, 울산석유화학공단은 98.9%인 1295톤을 모두 공기속으로 배출하기 때문이다. 허용기준 이내일지라도 발암물질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어떤 피해를 끼칠지가 주목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유해 화학물질 배출량 상위 3개 | 발암우려물질 및 내분비계장애물질 배출현황 | 유해 화학물질 배출비율 | 내분비계장애물질 배출량 | 배출량 조사대상 화학물질 | <화학저널 2002/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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