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원유 수익 화학투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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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원유 추가수익이 석유화학설비 건설로 이어져 기초 석유화학제품 프로젝트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란과 사우디, 쿠웨이트, UAE, 오만, 카타르, 바레인, 이라크 등 걸프만 연안 7개국은 2000년 국제유가가 배럴당 35달러를 넘어서면서 2000년 총 1700억달러를 벌어들였다. 2000년 유가는 28.50달러로 안정됐다. 그러나 뜻밖의 수익으로 정부예산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가운데 석유화학 투자가 붐을 이루고 있다. 국내 시장규모가 크고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이 많은 이란은 사우디와 함께 세계 주요 석유화학산업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란은 석유화학개발 25개년 계획 중 제3단계(2001-2005년)에서 Bandar Chomeini에 Olefin 단지 1개와 Bandar Assaluyeh에 Olefin 플랜트 2개, Aromatic 플랜트 1개, Methanol 플랜트 1개 등 모두 5개의 석유화학 생산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중동의 석유화학 신증설 현황(2001-2005) | <화학저널 2002/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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